새 학기가 되면 교재, 학용품, 학원 등록까지 한꺼번에 지출이 몰립니다. 꼭 필요한 것부터 순서를 정하면 같은 예산으로 더 알차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1. 학교 안내부터 확인하기
교과서 출판사, 준비물, 평가 계획은 학교 가정통신문과 홈페이지에 먼저 나옵니다. 이 안내를 보고 필요한 교재만 사면 중복 구매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문제집은 한 과목에 한 권부터
여러 권을 한꺼번에 사기보다 과목별로 한 권을 끝까지 푸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끝까지 푼 뒤 약한 단원을 확인하고 다음 교재를 고르세요.
3. 도움이 필요한 과목만 골라 보완하기
모든 과목을 학원에 맡기면 비용이 커집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과목 한두 개만 골라 보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법과 서술형이 약하다면 영어과외, 개념이 비어 진도를 못 따라간다면 수학과외 추천 안내를 참고해 수업 방식과 비용을 비교해 보세요.
4. 할인보다 계획이 먼저
- 필요한 교재 목록을 먼저 적고 구매하기
- 중고 교재는 개정 여부 확인하기
- 학원·과외는 체험 수업 후 결정하기